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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태양' 김지은, 새싹 요원의 반전 엔딩.. 극과 극 열연 '호평'

김혜영 입력 2021. 09. 2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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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은이 열정 충만한 새싹 현장 요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연출 김성용 / 극본 박석호)에서 김지은이 다채로운 감정 변주를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과정에서 김지은은 위험이 도사리는 현장에 처음 발을 디딘 초보 요원의 떨림 가득한 눈빛부터 위기를 직면하고 헤쳐나가는 단호한 결단력까지, 시시각각 변화하는 유제이의 모습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그려내며 극을 풍성하게 채워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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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은이 열정 충만한 새싹 현장 요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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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연출 김성용 / 극본 박석호)에서 김지은이 다채로운 감정 변주를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날 3회에서는 유제이(김지은 분)와 한지혁(남궁민 분)의 짜릿한 공조 수사가 그려졌다. 이어 처음 현장에 투입된 새싹 요원 유제이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다 가도, 한지혁을 공격하려는 조직원에게 망설임 없이 총을 겨누는 반전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과정에서 김지은은 위험이 도사리는 현장에 처음 발을 디딘 초보 요원의 떨림 가득한 눈빛부터 위기를 직면하고 헤쳐나가는 단호한 결단력까지, 시시각각 변화하는 유제이의 모습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그려내며 극을 풍성하게 채워 나갔다.

뿐만 아니라, 방송 말미엔 유제이가 남몰래 한지혁의 뒤를 쫓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이 장면에서 극과 극을 오가는 김지은의 열연이 호평을 이끌었다. 늘 밝기만 했던 모습을 벗고 의중을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어 보이는 유제이의 얼굴이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렬히 박힌 것.

이처럼 김지은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유제이 캐릭터의 다양한 면모를 완벽하게 소화,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회를 거듭할수록 그 진가를 발휘해내고 있는 김지은이 다음 전개에서는 또 어떤 활약을 펼쳐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배우 김지은이 출연하는 MBC ‘검은 태양’ 4회는 오늘(2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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