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뉴스엔

'홍천기' 김유정 고화원 입성 위기, 공명이 나선다..삼각관계 신호탄?

이민지 입력 2021. 09. 25. 10:38

기사 도구 모음

공명이 김유정을 위해 나선다.

9월 27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극본 하은/연출 장태유) 7회에서는 매죽헌화회 장원을 한 홍천기(김유정 분)의 고화원 입성에 큰 문제가 생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25일 공개된 사진 속 양명대군은 한밤 중 홍천기 집에 직접 찾아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홍천기를 향해 다정한 미소를 짓는 양명대군과 이에 환한 웃음으로 답하는 홍천기의 모습이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주고받은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공명이 김유정을 위해 나선다.

9월 27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극본 하은/연출 장태유) 7회에서는 매죽헌화회 장원을 한 홍천기(김유정 분)의 고화원 입성에 큰 문제가 생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러한 홍천기를 위해 나선 양명대군(공명 분)의 행보가 극 전개에 탄력을 붙일 예정이다.

25일 공개된 사진 속 양명대군은 한밤 중 홍천기 집에 직접 찾아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홍천기와 양명대군은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그러던 두 사람의 얼굴에는 어느새 미소가 피었다.

홍천기를 향해 다정한 미소를 짓는 양명대군과 이에 환한 웃음으로 답하는 홍천기의 모습이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주고받은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양명대군은 자신의 마음을 자꾸만 사로잡는 홍천기와 그녀의 그림에 남다른 감정을 품게 된 상황. 뿐만 아니라 어명으로 어용복원 작업을 할 신령한 화공을 찾는 데 애쓰던 중, 홍천기가 그 신령한 화공임을 알게 됐다. 7회 예고 영상에서 양명대군은 “고화원에 들어가 나와 함께 그 진상을 파악해 보지 않겠느냐”라며, 홍천기에게 무언가 은밀히 말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마음이 가는 여인 홍천기와 어용복원 작업이 연결된 만큼, 양명대군이 이와 관련해 어떻게 움직일지 관전포인트가 됐다.

‘홍천기’ 제작진은 “홍천기를 위하는 양명대군의 마음과 다정한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양명대군의 매력이 드러날 것”이라며, “홍천기 역시 양명대군을 통해 아버지와 관련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다”며, 로맨스와 사건 모두에서 더욱 흥미진진해질 전개를 예고했다. 27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