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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시母 돌려까기·불륜녀 응징→"난 절대 강미나가 아니다" ('원더우먼')[종합]

서예진 입력 2021. 09. 2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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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강미나 아닌 것 자각했다
시어머니 돌려까기 부터 불륜녀 응징까지

[텐아시아=서예진 기자]

사진=SBS '원 더 우먼' 방송화면 캡처


이하늬가 자신이 강미나가 아니라는 것을 자각했다.
 
24일 방송된 SBS '원 더 우먼'에서 조연주(이하늬 분)가 자신의 정체를 깨달은 한편, 그를 의심하는 한승욱(이상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에 돌아온 조연주는 시어머니 서명원(나영희 분)에게 혼났다. 서명원은 “집안 망신을 그렇게 시켜놓고 어딜 기어들어오냐”며 상처되는 말을 쏟아냈다. 하지만 조연주는 “죄송하다”는 한 마디만 할 뿐 평소처럼 말대답을 하지 않았고, 의아한 서명원은 “끝이냐”며 의아해 했다.
 
이에 조연주는 “말을 가려서 하려고 하니 정말 할 말이 없다. 이제야 어머니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왜 그렇게 하고싶은 말을 다 하고 사시는지”라며 반성을 위장한 험담을 늘어놨다.
 
서명원은 “저게 풀이 죽어야 되는데 왜 아직도 기세가 등등하지”라며 어이없어 했다.
 
방으로 돌아온 조연주는 드레스룸의 구두 사이즈가 맞지 않는 것에 "미묘하게 딱 맞지가 않는다”라며 의아해 했다. 그는 사고 후 가족들이 자신을 대했던 일들을 떠올리며 의심을 키웠다.
 
조연주는 드레스룸에서 발견한 차키를 발견, 주차장으로 향했다. 그는 거기에서 우연히 내연녀 박소이(박정화 분)의 차를 타고 온 한성운(송원석 분)을 마주쳤다. 두사람의 관계를 알게 된 조연주는 "다시는 이 집에 얼씬도 하지마"라고 경고했다. 
 
이전에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도 지켜만 보던 조연주의 달라진 태도에 박소이와 한성운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후 사고 당시의 기억을 추적하던 조연주는 “확실히 깨달았다. 나는 절대 강미나가 아니다”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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