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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2' 안보현, 이상형으로 이미주 선택→허그까지! "밝은데 보호 심리 자극해" [어저께TV]

김예솔 입력 2021. 09. 25. 06:56 수정 2021. 09. 25.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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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안보현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이미주를 선택했다.

24일에 방송된 tvN '식스센스2'에서는 마지막 게스트로 배우 안보현이 등장한 가운데 무인도 게임 이상형 지목으로 이미주를 선택했다. 

이날 세 번째 'S'로 투머치버거 푸드트럭이 등장했다. 제시는 "내가 또 햄버거 전문가다"라고 자신있어 했다. 푸드트럭 사장은 "요식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자본이 별로 없었다. '아메리칸 셰프'를 보고 이거다 싶었다. 그래서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장은 "나는 번으로 빵이 아닌 볶음밥을 쓰고 있다. 그 안에 소고기와 새우패티를 넣는다. 육해공 조합이다"라고 말했다.

사장은 "감자튀김과 마늘쫑 튀김을 함께 준다. 마늘쫑 튀김은 맥주와 함께 먹으면 조합이 정말 끝내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장은 "'도깨비 야시장'에서 TMB버거를 만들었다. 경쟁력을 갖기 위해 모든 재료를 합쳐서 만들어봤다. 한국적인 입맛에 잘 맞아서 인기가 많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최고 매출이 어느 정도 됐나"라고 물었다. 사장은 "잘될 땐 하루 매출이 500~600만원이 나왔다. 나 말고 직원이 두 명 더 있었다"라며 "요즘은 코로나 시국 때문에 그 정도 수입까진 안 나온다. 요즘은 밥차처럼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장은 "제시씨도 만난 적이 있다. 페스티벌에서 만났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시는 "내가 비키니를 입고 있었나"라고 물었다. 사장은 "안 입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제시는 "워터밤 페스티벌에선 항상 비키니를 입었다"라고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이날 안보현의 무인도 게임이 진행됐다. 안보현은 "방송을 보니까 다들 게스트를 오면 갈아타시더라"라고 말했다. 이미주는 "나는 갈아탄 적이 없다. 한 번도 갈아탄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안보현은 "어제 방송에서 그레이씨에게 선택 받는 걸 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보현은 "나는 밝은 분이 좋다"라고 말하자 이미주, 전소민이 깔깔 웃기 시작해 폭소케 했다. 안보현은 "방송을 보니까 밝은 가운데 보호심리를 자극하는 분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엽은 "보현이가 밀당을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안보현은 무인도 게임으로 이미주를 선택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유재석은 "요즘 미주가 인기가 많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이날 가짜를 찾는 힌트게임으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이 진행됐다. 안보현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며 이미주에 이어 이상엽까지 포옹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상엽은 "나 왜 심쿵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 이미주의 활약으로 두 팀 모두 힌트를 얻게 됐다. 힌트는 '하나는 사람이 있고 하나는 사람이 없다'였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식스센스2'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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