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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늘 생각해온 여배우 미모 1위 한가인, 마음씨 1위 이민영"(편스토랑)[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1. 09. 25.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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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유리가 자신이 생각하는 여배우 미모와 마음 순위를 뽑았다.

9월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98회에서는 이민영과 이유리의 의외의 인맥이 밝혀졌다.

이날 이유리는 이민영 집의 초대 손님으로 VCR에 깜짝 등장했다. 이민영은 "이유리 씨와 제가 되게 친하다"고 의외의 인맥을 전했고, 이연복은 "성격이 너무 대조적"이라며 웃었다. 두 사람은 17년 전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로 인연을 맺었다.

이유리는 이민영 집의 소파가 바뀐 것을 단숨에 알아보고, '편스토랑'에 출연하는 이민영을 걱정해 집에서 손수 챙겨온 각종 소스를 챙겨주는 것으로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이민영은 "갖고 있는 가위 중 유리가 준 게 되게 많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이민영이 미리 준비, 세팅해놓은 배달음식들로 식사를 했다. 이때 이민영은 비주얼 좋은 음식을 들고 먹을 준비하는 이유리에 "보석같아. 너가 들고 있으니 보석같이 보인다"라는 멘트를 날렸고, 이유리는 "언니 눈은 천사야. 미모 여배우 순위 1위 한가인. 마음 착한 여배우 1위 이민영"이라고 말해 웃음케 했다.

이유리는 "언제 뽑았냐"고 랭크 출처를 묻는 이민영에게 "내가 늘 생각하고 있던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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