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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기안84, 왕따 논란 언급 "부귀영화 누리고 있다"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09. 2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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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최근 붉어진 왕따 논란에 관해 입을 열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최근의 논란을 해명했다.

이어 "좋은 일도 많이 하시고 사람도 스마트하고 나이스한데 형님도 참 욕을 많이 드시는 것 같다. 이걸 어떻게 얘기해야 되지? 저 왕따도 아니고 부귀영화 누리면서 잘 살고 있어요. 앞으로 '나 혼자 산다'가 잘 갔으면 좋겠다"며 왕따 논란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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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최근 붉어진 왕따 논란에 관해 입을 열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최근의 논란을 해명했다.

이날 방송 초반 기안84는 느닷없이 "제가 아는 현무 형은 참 좋은 사람이거든요"라며 말을 꺼냈다.

이어 "좋은 일도 많이 하시고 사람도 스마트하고 나이스한데 형님도 참 욕을 많이 드시는 것 같다. 이걸 어떻게 얘기해야 되지? 저 왕따도 아니고 부귀영화 누리면서 잘 살고 있어요. 앞으로 '나 혼자 산다'가 잘 갔으면 좋겠다"며 왕따 논란을 해명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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