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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 최영재X이진봉X김현동, 특전사 포스? 허당들의 텐트 치기

여도경 기자 입력 2021. 09. 2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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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전문가 최영재, 이진봉, 김현동이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서 텐트를 치며 허당미를 뽐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서 최영재와 이진봉, 김현동이 캠핑을 떠났다.

이날 최영재, 이진봉, 김현동은 텐트 치기로 캠핑을 시작했다.

김현동은 "특수 작전 때 텐트 칠 일이 없었다"고, 이진봉 "24인용 군용 텐트였다면 달랐을 거다. 이런 건 처음 쳐본다"고 변명을 덧붙이며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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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 방송화면 캡처
군사 전문가 최영재, 이진봉, 김현동이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서 텐트를 치며 허당미를 뽐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서 최영재와 이진봉, 김현동이 캠핑을 떠났다.

이날 최영재, 이진봉, 김현동은 텐트 치기로 캠핑을 시작했다. 세 사람은 의욕 넘치게 시작했지만 텐트 모양조차 잡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실망의 목소리가 나왔다.

최영재는 "텐트를 겨울에 사놨는데 겨울에 못 가고"라고 변명했다. 김현동은 "특수 작전 때 텐트 칠 일이 없었다"고, 이진봉 "24인용 군용 텐트였다면 달랐을 거다. 이런 건 처음 쳐본다"고 변명을 덧붙이며 민망해했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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