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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월요병 극복 위해 일요일 업무' 발언으로 논란 중심, 망언했다"(스케치북)

이하나 입력 2021. 09. 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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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이 월요병 관련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유희열은 "월요병을 이기는 방법으로 어떤 한 분이 일요일에 잠깐 나가서 업무를 하는 방법을 추천했다. 문제의 발언을 하신 분을 만나 보겠다"고 양요섭을 소개했다.

양요섭은 "문제의 발언을 한 양요섭이다. 망언이다"라며 "사실 내 생각이 아니라 뉴스에서 봤다. 꽤 공신력이 있는 이야기여서 팬분들에게 월요병을 이겨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남겼다가 큰 논란의 중심에 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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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양요섭이 월요병 관련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9월 2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가수 양요섭이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유희열은 “월요병을 이기는 방법으로 어떤 한 분이 일요일에 잠깐 나가서 업무를 하는 방법을 추천했다. 문제의 발언을 하신 분을 만나 보겠다”고 양요섭을 소개했다.

양요섭은 “문제의 발언을 한 양요섭이다. 망언이다”라며 “사실 내 생각이 아니라 뉴스에서 봤다. 꽤 공신력이 있는 이야기여서 팬분들에게 월요병을 이겨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남겼다가 큰 논란의 중심에 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희열은 “이 망언 뿐만 아니라 오늘 느낌에 이것도 좀 화제가 될 것 같다. 혹시 오늘 ‘연예대상’ 타러 왔나. 혼자만 의상이 굉장하다”고 양요섭의 의상에 주목했다.

양요섭은 “좀 화려하다. 화려하게 입혀주셔서 너무나도 행복한데 오늘 이렇게 출근길 사진이 찍혔더라. 나 혼자 연말 시상식인 줄 알았다. 정말 감개무량하다”고 민망해 했다.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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