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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반려견보다 더 초롱초롱한 눈빛..이젠 강아지상 같네

이해정 입력 2021. 09. 2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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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고양이상에서 강아지상으로 변신한 듯한 순한 인상을 공개했다.

경리는 9월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경리는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는 반려견이 사랑스러운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만든다.

특히 연한 메이크업을 한 경리는 반려견 못지않은 순수한 눈빛으로 평소의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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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고양이상에서 강아지상으로 변신한 듯한 순한 인상을 공개했다.

경리는 9월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경리는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는 반려견이 사랑스러운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만든다.

특히 연한 메이크업을 한 경리는 반려견 못지않은 순수한 눈빛으로 평소의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News'로 데뷔한 경리는 동아TV 예능 '뷰티 앤 부티 시즌6'에 출연 중이다.

(사진=경리 SNS)

뉴스엔 이해정 jung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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