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1

이혜정, 딸 신청으로 '해방타운' 입주.."남편, 그냥 굶었다"

박하나 기자 입력 2021. 09. 24. 23:24 수정 2021. 09. 26. 15:34

기사 도구 모음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해방타운'에 새 입주자로 함께했다.

2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해방타운')에서는 새 입주자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은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절실한 기혼 셀러브리티들이 그동안 잊고 지냈던, 결혼 전의 '나'로 돌아가는 모습을 그린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해방타운' 24일 방송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해방타운'에 새 입주자로 함께했다.

2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해방타운')에서는 새 입주자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정은 딸이 "밥만 하다가 평생 다 보낼 거야?"라며 입주 신청을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혜정에게 43년만의 역사적인 해방이라고.

이어 이혜정은 남편은 홀로 식사를 잘 하고 있냐는 질문에 "그냥 굶어요, 냉장고 세탁기 밥솥 옆에는 바리케이드(방어벽)가 쳐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아예 안간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혜정은 허재의 해방 라이프를 언급, "제가 없으면 그쯤은 하겠지 했더니 그냥 소파에서 이틀을 보냈더라"라며 아쉬워했다.

그러자 허재가 이혜정 남편에게 '해방타운'을 추천하며 "발전하는 모습이 보일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은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절실한 기혼 셀러브리티들이 그동안 잊고 지냈던, 결혼 전의 '나'로 돌아가는 모습을 그린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