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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회사 부대표 김재원 "한달 수입? 아내에 육두문자 들어본 적 없어"(편스)

서유나 입력 2021. 09. 2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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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이 자신의 한달 수입을 말했다.

박명수는 김재원에게 데뷔 전 꿈을 물어 '경찰'이라는 답을 얻은 데 이어 자신 프로만의 고정 질문으로 그의 한달 수입을 물었다.

박명수는 김재원이 "일정하지 않다. 평균을 얘기하긴 그렇다"고 주춤하자 회사 부대표로서 일정한 수입이 있지 않냐고 몰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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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재원이 자신의 한달 수입을 말했다.

9월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98회에서는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격한 김재원, 이준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게스트로 찾아온 김재원에게 직설적인 질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명수는 김재원에게 데뷔 전 꿈을 물어 '경찰'이라는 답을 얻은 데 이어 자신 프로만의 고정 질문으로 그의 한달 수입을 물었다.

박명수는 김재원이 "일정하지 않다. 평균을 얘기하긴 그렇다"고 주춤하자 회사 부대표로서 일정한 수입이 있지 않냐고 몰아갔다.

김재원은 "그건 고정 월급(이긴 하다.)"며 "지금까지 아내에게 생활비를 줬을 때 육두문자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에둘러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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