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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안보현, 김고은 소개팅 인사로 "실내화입니당" 아재 개그

한해선 기자 입력 2021. 09. 24. 23:08 수정 2021. 09. 2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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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안보현이 김고은에게 초면에 썰렁한 농담을 건넸다.

24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서는 김유미(김고은 분)가 구웅(안보현 분)과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다.

이에 구웅은 "신사임당"이라며 유미에게 인사했고, 유미는 황당해하며 억지 웃음을 지어보였다.

유미는 초면에 당당하게 썰렁한 농담을 하는 구웅을 보며 예의상 웃음을 지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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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티빙 '유미의 세포들' 방송 캡처

'유미의 세포들' 안보현이 김고은에게 초면에 썰렁한 농담을 건넸다.

24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서는 김유미(김고은 분)가 구웅(안보현 분)과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다.

구웅은 대뜸 유미에게 "신사는 자기를 소개할 때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라고 물었고, 유미는 아리송해했다.

/사진=티빙 '유미의 세포들' 방송 캡처

이에 구웅은 "신사임당"이라며 유미에게 인사했고, 유미는 황당해하며 억지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어 구웅은 "실내화가 자기 소개를 할 때는 이렇게 하죠. 실내화입니당(실례합니당)"이라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미는 초면에 당당하게 썰렁한 농담을 하는 구웅을 보며 예의상 웃음을 지어줬다. 유미의 세포들은 화를 내기 시작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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