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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김순옥 작가, 김치 냄새로 임신 테스트" 임성한 작가와 비교(편스)

서유나 입력 2021. 09. 2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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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가 김순옥 작가만의 표현 방식을 직접 전했다.

9월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98회에서는 이민영과 이유리의 의외의 인맥이 밝혀졌다.

이민영은 "이유리 씨와 제가 되게 친하다"고 의외의 인맥을 전했고, 이연복은 "성격이 너무 대조적"이라며 웃었다.

이유리와 이민영은 드라마의 대가 김순옥 작가, 피비(임성한) 작가와 작품을 해본 만큼 각자 느낀 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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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유리가 김순옥 작가만의 표현 방식을 직접 전했다.

9월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98회에서는 이민영과 이유리의 의외의 인맥이 밝혀졌다.

이날 이유리는 이민영 집의 초대 손님으로 VCR에 깜짝 등장했다. 이민영은 "이유리 씨와 제가 되게 친하다"고 의외의 인맥을 전했고, 이연복은 "성격이 너무 대조적"이라며 웃었다. 두 사람은 17년 전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로 인연을 맺었다.

이유리와 이민영은 드라마의 대가 김순옥 작가, 피비(임성한) 작가와 작품을 해본 만큼 각자 느낀 바를 전했다.

이민영은 먼저 '결혼작사 이혼작곡' 작품을 들어 임성한 작가에 대해 "이번 작품으로 처음 뵙잖나. 맛에 대해 통달하신 분 같다. 만나는 계기도 정을 쌓는 것도 음식으로 표현하는 게 특성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유리는 연민정 캐릭터를 탄생시킨 김순옥 작가의 '왔다! 장보리' 작품을 언급, "음식으로 임신 여부를 알 수 있다. 임신을 확인해야 하는데 냉장고를 꺼내 김치 냄새를 맡고 욱 (헛구역질을 한다). 임신인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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