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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태양' 김지은, 남궁민 본격 조력자로 '화양파' 추적

박정수 입력 2021. 09. 24. 22:33 수정 2021. 09. 2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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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태양' 김지은과 남궁민이 공조를 시작했다.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검은태양'에서는 한지혁(남궁민 분)이 유제이(김지은 분)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유제이는 "정보분석실이요. 그쪽에 있는 친구한테 받았다고 말씀드렸는데"라고 대답했다.

한편 MBC 드라마 '검은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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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태양' 김지은과 남궁민이 공조를 시작했다.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검은태양'에서는 한지혁(남궁민 분)이 유제이(김지은 분)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지혁은 "질문하나만 할게요. 어제 그 사진 어디서 난 겁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유제이는 "정보분석실이요. 그쪽에 있는 친구한테 받았다고 말씀드렸는데"라고 대답했다. 이에 한지혁은 "아직 윗선까지 보고 안된 걸로 알고 있는데 보고를 조금만 늦춰달라고 부탁할 수 있을까요?"라고 말했다.

유제이가 부탁을 거절하자 1년 전 중국에서 있었던 사건을 설명했다. 이 말을 들은 유제이는 "선배가 하려는 일 저도 같이하게 해주세요"라며 "위로 올라가려고요. 현장직에 지원한 것도 다 고가에 유리해서 그런 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MBC 드라마 '검은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매주 금·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스타투데이 박정수 객원기자]

사진 M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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