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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정상훈 "10년만 내 집 마련..아내랑 열심히 노력했다" [종합]

박근희 입력 2021. 09. 2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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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상훈이 10년만에 집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집이 자가냐는 질문에 정상훈은 "10년 동안 아내랑 열심히 노력해서"라고 답했다.

이어 정상훈은 "앞으로 요리가 엄청 많아. 뭐가 돌아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정상훈은 "저희 장모님이 곱창집을 오래하셔서 저런 재료들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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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상훈이 10년만에 집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4일 전파를 탄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새우'를 주제로 한 32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졌다.

뮤지컬 배우 후배들인 정원영, 백주희, 이창용이 방문했다. 집이 자가냐는 질문에 정상훈은 “10년 동안 아내랑 열심히 노력해서”라고 답했다. 백주희는 “나중에 집들이 선물 진짜 좋은 걸로 줄게”라고 덧붙였다.

샐러드를 맛 본 후배들에게 정상훈은 “나는 맛에게 강요는 안 한다. 맛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상훈은 “앞으로 요리가 엄청 많아. 뭐가 돌아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정상훈은 “낙곱새 드삼”이라며 센스 있게 요리명을 언급했다. 정상훈은 “저희 장모님이 곱창집을 오래하셔서 저런 재료들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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