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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귀 좀 보여달라".. 거푸집으로 찍은 듯 똑 닮은 동안 모녀에 혼란('식스센스2')

신지원 입력 2021. 09. 2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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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신지원 기자]
'식스센스2'(사진=방송 화면 캡처)

'식스센스2' 동안모녀의 닮은 귀에 오나라가 혼란에 빠졌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2'에 안보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가짜 모녀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8세 딸과 48세의 모녀를 본 유재석은 "이 두분들 SNS에서 본 것 같다"라며 친근감을 표시했다. 이게 오나라는 "그게 이분들이 아닐 수가 있다"라고 받아쳤고, 안보현은 "뉴스에서 보신 거 아니에요?"라고 유재석을 팩폭해 웃음을 안겼다.

48세 동안 엄마는 "코로나가 장기화 되니까 애랑 서로 얼굴만 보고 있는데 뭔가 재미있는 걸 해보자라는 생각에 댄스 동영상을 올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원래부터 동안이었냐?"라는 질문에 48세 동안 엄마는 "제가 30대 때는 오히려 40대 같았고 출산 후 살이 많이 쪘고 옷 가게에 갔는데 '언니한테 맞는 옷 없어요'라는 소리를 듣고 집에 와서 많이 울었다. 그때부터 결심했다"라고 관리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한편, 오나라는 "두 분 귀 좀 보여달라"라고 예리하게 접근했지만, 두 모녀의 귀는 거푸집으로 찍은 듯 똑같은 모습이여서 식스센스 멤버들의 추리는 미궁에 빠졌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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