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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정상훈, 친정간 아내·세 아들에 "기분 째져"→지인과 홈파티

서유나 입력 2021. 09. 2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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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이 친정에 간 아내, 세 아들에 지인과 홈파티를 열었다.

정상훈은 그뒤 친한 지인 뮤지컬 배우 정원영에게 전화해 "와이프가 애들하고 같이 처가댁에서 잔다고, 되게 유치한 발언이지만 집이 비어"라며 불렀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너무 설레보인다", "저건 유부남만 알 수 있는 기분이다. 쇼생크탈출에서 탈출한 기분"이라며 공감해 웃음을 이어갔다.

한편 정상훈은 정원영, 백주희, 이창용을 불러 홈파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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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정상훈이 친정에 간 아내, 세 아들에 지인과 홈파티를 열었다.

9월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98회에서는 서른두 번째 대결 주제 '새우'로 편의점 메뉴 개발에 도전한 편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상훈은 휴대폰을 확인하더니 "와이프가 처가댁에서 자고 온대"라며 조용히 기쁨을 만끽했다. 정상훈은 곧 "이렇게 좋아하면, 아 방송 나가지"라며 "애들도 보고 싶고, 와이프도‥"라고 애써 포장하려 했으나 자꾸만 삐져나오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정상훈은 "나만의 파티를 한번 시작해 볼까"라며 맥주 한 캔을 따고 "이게 얼마만의 여유야. 기분 째져요"라며 양꼬치 앤 칭다오 성대모사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상훈은 그뒤 친한 지인 뮤지컬 배우 정원영에게 전화해 "와이프가 애들하고 같이 처가댁에서 잔다고, 되게 유치한 발언이지만 집이 비어"라며 불렀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너무 설레보인다", "저건 유부남만 알 수 있는 기분이다. 쇼생크탈출에서 탈출한 기분"이라며 공감해 웃음을 이어갔다.

한편 정상훈은 정원영, 백주희, 이창용을 불러 홈파티를 즐겼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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