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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남편' 오승아, 또 사람 죽였다..강윤에 도움 요청

박하나 기자 입력 2021. 09. 24.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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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남편' 오승아가 실랑이를 벌이다 사람을 죽였다.

24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극본 서현주/연출 김칠봉)에서는 남기택과 실랑이를 벌이다 그를 살해하게 된 윤재경(오승아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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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두 번째 남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두 번째 남편' 오승아가 실랑이를 벌이다 사람을 죽였다.

24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극본 서현주/연출 김칠봉)에서는 남기택과 실랑이를 벌이다 그를 살해하게 된 윤재경(오승아 분)의 모습이 담겼다.

봉선화(엄현경 분)와 만난 남기택과 마주한 윤재경은 남기택을 불러 신제품 담당자를 바꾸겠다고 전하며 해고를 통보했다. 이에 남기택은 문상혁(한기웅 분)과 봉선화의 관계를 언급했고, 윤재경은 분노해 남기택의 뺨을 내리쳤다.

남기택은 윤대국(정성모 분)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하며 윤재경을 몰아세웠고, 결국 두 사람은 실랑이를 벌이다 남기택이 계단으로 굴러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윤재경은 당황해 김수철(강윤 분)을 불러내 자신이 죽이지 않은 것으로 해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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