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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 'Only One'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

김현식 입력 2021. 09. 24. 17:40 수정 2021. 09. 2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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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예능계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전진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포함해 KBS2 '수미산장', SBS '정글의 법칙', JTBC '아는 형님' 등 올해에만 벌써 10개 이상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전진은 MBC '무한도전'에 피겨 요정 김연아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공중 2회전 동작을 가벼운 몸놀림으로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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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예능계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전진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포함해 KBS2 ‘수미산장’, SBS ‘정글의 법칙’, JTBC ‘아는 형님’ 등 올해에만 벌써 10개 이상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데뷔 23년차에 제2의 전성기를 맞이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 전진의 과거 예능 출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진은 타고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각종 예능에서 숱한 명장면을 탄생시킨 바 있다.

전진은 MBC ‘무한도전’에 피겨 요정 김연아가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공중 2회전 동작을 가벼운 몸놀림으로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김연아는 “피겨로 성공할 소질이 있다”고 전진을 치켜세우기도 했다.

KBS2 ‘출발 드림팀’ 시즌1에서는 에이스 중 에이스로 맹활약했다. 당시 달리기로 전진을 이기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는 말이 나왔을 정도다. 뜀틀 높이뛰기 경기에서 보여준 점프력도 독보적이었다.

각종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는 것은 물론 과거 예능 출연 모습으로도 이슈를 끌고 있는 전진은 최근 홈쇼핑 쇼호스트 도전까지 성공적으로 해냈다. 이름처럼 계속해서 발전하고 ‘전진’하려는 행보가 돋보인다는 게 팬들의 반응이다.

전진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가요계 대체불가 ‘온리 원’(Only One) 만능 엔터테이너를 꿈꾸는 전진의 전방위 활동을 계속해서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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