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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마돈나, 엄마랑 아들 아닙니다..27살 연하남친 껌딱지 [Oh!llywood]

박소영 입력 2021. 09. 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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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마돈나가 36살 어린 연하 남자친구의 껌딱지가 됐다.

마돈나는 24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남자친구의 가슴팍에 안겨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마돈나는 자신의 공연이 극장에서 상영되자 남자친구와 기쁨을 만끽한 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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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팝스타 마돈나가 36살 어린 연하 남자친구의 껌딱지가 됐다. 

마돈나는 24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중 단연 눈길을 끄는 건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커플샷이다. 사진에서 그는 남자친구의 가슴팍에 안겨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2019년 발표한 14번째 정규앨범 ‘madameX’ 투어를 기념한 사진으로 보인다. 마돈나는 자신의 공연이 극장에서 상영되자 남자친구와 기쁨을 만끽한 걸로 알려졌다. 

올해 63살인 마돈나는 36살 어린 27살 댄서 윌리엄스와 파격 열애 중이다. 이전에는 숀 펜, 카를로스 레옹, 가이 리치, 알렉스 로드리게스 등과 가정을 꾸렸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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