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데일리

'신사와 아가씨' 안우연·윤진이 "주말극서 진한 스킨십, 깜짝 놀라"

김현식 입력 2021. 09. 24. 16:22 수정 2021. 09. 24. 16:25

기사 도구 모음

'신사와 아가씨'에서 커플 연기를 펼치는 배우 안우연과 윤진이가 진한 스킨십 연기를 펼쳤다고 밝혔다.

안우연은 24일 진행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윤진이와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묻자 "처음 만났는데 동갑이더라. 성격도 통하는 게 있어서 같이 연기하면 편하겠다 싶었다"고 운을 뗐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안우연(왼쪽), 윤진이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신사와 아가씨’에서 커플 연기를 펼치는 배우 안우연과 윤진이가 진한 스킨십 연기를 펼쳤다고 밝혔다.

안우연은 24일 진행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윤진이와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묻자 “처음 만났는데 동갑이더라. 성격도 통하는 게 있어서 같이 연기하면 편하겠다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심지어 첫 촬영에서 진한 스킨십 연기를 했다. 오후 8시 주말 드라마에 나와도 되나 싶을 정도여서 놀랐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그러면서 안우연은 “이 정도로 진한 스킨십은 처음이었다. 스킨십을 하고 나니 더 편안해졌다. 그래서 저희 ‘케미’는 엄청나다”며 웃었다.

윤진이도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이렇게까지 스킨십을 많이 한 건 처음이다. 깜짝 놀랐다”며 “가족 드라마니까 많이 잘라주시지 않을까 싶다. 안 그러면 큰일 날 수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신사와 ‘흙수저’ 아가씨가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다룬다. 각각 박대범, 이세련 역으로 출연하는 안우연, 윤진이를 비롯해 지현우, 이세희, 강은탁, 박하나, 김영옥, 차화연, 이휘향, 임예진, 오현경, 이종원, 이일화 등이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최근 종영한 ‘오케이 광자매’ 후속작으로 25일 오후 7시 55분에 첫방송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