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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말포이 役 톰 펠튼, 골프장서 쓰러져 병원 이송[할리우드비하인드]

김노을 입력 2021. 09. 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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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말포이 역으로 유명한 배우 톰 펠튼이 골프장에서 쓰러졌다.

9월 23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톰 펠튼은 이날 미국 위스콘신주에 위치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 경기 도중 갑자기 쓰려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한편 톰 펠튼은 1997년 영화 '바로워스'로 데뷔해 '해리포터' 시리즈의 말포이 역을 맡아 국내외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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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말포이 역으로 유명한 배우 톰 펠튼이 골프장에서 쓰러졌다.

9월 23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톰 펠튼은 이날 미국 위스콘신주에 위치한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 경기 도중 갑자기 쓰려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톰 펠튼은 쓰러진 이후 골프 카트에 실려 경기장을 떠났으며 다행히 의식이 있는 사진이 찍혀 팬들을 안도하게 했다. 현재까지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역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톰 펠튼은 1997년 영화 '바로워스'로 데뷔해 '해리포터' 시리즈의 말포이 역을 맡아 국내외 이름을 알렸다. 영화 '오필리아', '피드', '매건 리비', '스트라튼'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김노을 wiwi@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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