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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정규 3집 일주일 만에 215만장 판매

윤기백 입력 2021. 09. 2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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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127이 정규 3집 '스티커'(Sticker)로 발매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215만장을 돌파했다.

17일 출시된 NCT 127 정규 3집 '스티커'는 오늘(24일) 낮 12시까지 215만2399장의 판매고를 기록, 발매 일주일 만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번 앨범으로도 215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2연속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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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NCT 127이 정규 3집 ‘스티커’(Sticker)로 발매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215만장을 돌파했다.

17일 출시된 NCT 127 정규 3집 ‘스티커’는 오늘(24일) 낮 12시까지 215만2399장의 판매고를 기록, 발매 일주일 만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NCT 127은 지난해 정규 2집 ‘엔시티 #127 네오 존’(NCT #127 Neo Zone)으로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영웅’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번 앨범으로도 215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2연속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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