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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안우연 "윤진이와 진한 스킨십..방송되나 싶을 정도"

안윤지 기자 입력 2021. 09. 2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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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우연이 드라마 촬영 중 호흡을 맞춘 배우 윤진이에 대해 말했다.

24일 오후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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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배우 안우연, 윤진이 /사진제공=KBS
배우 안우연이 드라마 촬영 중 호흡을 맞춘 배우 윤진이에 대해 말했다.

24일 오후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안우연은 극 중에서 윤진이와 연인 호흡을 맞춘다. 이에 그는 "동갑이고 성격도 통하는 게 있었다. 같이 연기하면 편하겠다고 생각했다. 첫 촬영에서 진한 스킨십이 나왔다"라며 "오후 8시 주말 드라마에 방영해도 되는지 생각이 들 정도로 진했다. 스킨십이 촬영마다 있으니 더 편해지더라. 연기 케미가 엄청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진이는 "이번 드라마에서 이렇게 스킨십을 많이 한 것도 처음이다. 깜짝 놀랐다. 가족 드라마니까 많이 잘라주셨을 것 같다"라며 "우리 커플은 속도가 빠른 게 강점"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신사와 흙수저 아가씨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25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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