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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무결점 가창력 출연자 등장→유성은 "너무 존경해" 팬심 표출

김명미 입력 2021. 09. 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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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듀엣 대전이 화제다.

추석을 맞아 MBC '복면가왕' 사상 최초로 시도된 '듀엣 대전'이 방송 이후 역대급 화제를 모으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9월 26일에는 베일에 싸여있던 마지막 조 '로열패밀리'와 '형제의 난'이 드디어 등장한다.

예고에 등장한 것만으로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굉장한 실력파 팀으로 추리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이들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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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복면가왕' 듀엣 대전이 화제다.

추석을 맞아 MBC ‘복면가왕’ 사상 최초로 시도된 ‘듀엣 대전’이 방송 이후 역대급 화제를 모으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9월 26일에는 베일에 싸여있던 마지막 조 ‘로열패밀리’와 ‘형제의 난’이 드디어 등장한다.

예고에 등장한 것만으로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굉장한 실력파 팀으로 추리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이들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부뚜막 고양이‘ 양요섭에게 춤으로 도전장을 내미는 겁 없는(?) 복면가수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바로 1년 전, ‘부뚜냥’ 양요섭이 ‘복면가왕’에서 개인기로 선보였던 화제의 댄스, 'Downtown Baby'로 대결을 제안한 것.

양요섭은 잠시 당황하며 고장(?)난 모습을 보이지만, 이내 요염한 댄스로 1년 전 선보였던 ‘부뚜냥’의 'Downtown Baby'를 다시 한번 재현하며 판정단들의 열띤 환호를 받는다는 후문. 복면가수와 불꽃 튀는 춤 대결을 마친 양요섭은 “멘탈이 조금 흔들렸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는데. 과연 ’부뚜냥‘을 당황하게 한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이며 ’댄스 냥냥펀치‘는 누구의 승리로 돌아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첫 소절에 유성은의 마음을 뒤흔드는 복면가수 팀이 등장한다. 한 복면가수 팀의 무대를 지켜본 유성은은 “제가 너무 좋아하고 존경했다”라며 대놓고 팬심을 고백하는데. 신효범 역시 “어려운 곡인데 너무 완벽하게 잘 부르셨다!”라며 이들의 실력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고.

무결점 가창력과 완벽한 호흡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보여주며, 다음 라운드에 대한 기대치를 더욱 높인 복면가수 팀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기대감이 모아진다.(사진=MBC)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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