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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신사와 아가씨' 출연 소감? KBS 공채 출신, 고향에 온 느낌"

김나영 입력 2021. 09. 2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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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지현우가 오랜만에 주말극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24일 오후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지현우는 "2003년 KBS 공채 출신이라 몇 달 출근한 적이 있다. 오랜만에 고향에 온 느낌이고, 오랜만에 주말드라마로 인사드리니까 영광이다.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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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지현우가 오랜만에 주말극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24일 오후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신창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지현우, 이세희, 강은탁, 박하나, 안우연, 윤진이, 이종원, 이일화, 오현경, 서우진이 자리에 참석했다.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 사진=KBS
지현우는 “2003년 KBS 공채 출신이라 몇 달 출근한 적이 있다. 오랜만에 고향에 온 느낌이고, 오랜만에 주말드라마로 인사드리니까 영광이다.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호흡이 긴 작품이다 보니까 작품에서 여러 가지 면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자연스럽게 보이기 위해 많은 연습과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로코왕’, ‘국민 연하남’ 수식어를 가진 지현우는 이번에 연상남으로 등장한다. 그는 “기존 작품보다는 진지하고 사랑에 대해서 아이가 있기 때문에 사랑을 해도 되는 것일까에 대한 물음표가 많고 조심성이 크다. 사랑에 만큼은 깊고 따뜻해서 그걸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까 고민하고, 고전과 소설을 보면서 참고하고 있다”라고 연기에 신경쓴 부분을 털어놓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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