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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트로트', K-트로트로 전하는 감동의 메시지 "힘내라 대한민국"

김나영 입력 2021. 09. 2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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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트로트 세계화의 선두주자 '헬로트로트'가 국내외를 아우르는 감동의 메시지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국가대표 선발전 : 헬로트로트'(이하 '헬로트로트')가 지난 13일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이티브 영상 '한국인의 힘, 한국의 소리를 찾아서'를 공개,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를 담아 보는 이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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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트로트 세계화의 선두주자 ‘헬로트로트’가 국내외를 아우르는 감동의 메시지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국가대표 선발전 : 헬로트로트’(이하 ‘헬로트로트’)가 지난 13일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이티브 영상 ‘한국인의 힘, 한국의 소리를 찾아서’를 공개,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를 담아 보는 이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

‘한국인의 힘, 한국의 소리를 찾아서’ 영상은 ‘어머니’, ‘밥심’, ‘가족’과 같은 모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주제와 이야기로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가 하면, 공개 후 15만 뷰 이상의 조회 수를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헬로트로트’ 사진=MBN ‘헬로트로트’
특히 각 영상에는 응원을 전하는 가수 인순이, 설운도, 전영록의 내레이션이 더해지면서, 진한 울림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히트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비롯해 ‘주군의 태양’, ‘마이걸’, 방탄소년단이 참여한 ‘화랑’ OST까지 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오준성 감독이 연출에 참여, ‘헬로트로트’를 짧지만 임팩트 강한 CF로 재탄생시켜 해외 팬들의 관심까지 치솟게 만들었다.

영상 공개 후 댓글창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엄마가 보고 싶어지는 영상”, “방송 전부터 기대됩니다”, “‘헬로트로트’ 최고” 등의 열띤 반응이 쏟아져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기대를 짐작하게 했다.

전 세계인들의 감성을 저격할 K-트로트를 선보일 ‘헬로트로트’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트로트 가수 발굴 및 육성하여 해외 무대 진출의 기회를 주는 차별화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해외 실력파 프로듀서들이 대거 출격할 예정이다. 또한, SBS 간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헬로트로트’ MC로 나서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간다.

뿐만 아니라 방송과 영화 K-POP(케이팝) 작곡과 뮤직비디오, CF 등 다방면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오준성 감독이 ‘헬로트로트’ 연출을 맡아 첫방송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초대형 글로벌 트로트 가수를 탄생시킬 MBN ‘헬로트로트’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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