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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측 "'작은 아씨들' 출연 긍정 검토 중"(공식)

황혜진 입력 2021. 09. 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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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지현이 안방극장 복귀를 준비 중이다.

남지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9월 24일 뉴스엔에 "남지현이 '작은 아씨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신작 '작은 아씨들'을 통해 남지현이 어떤 캐릭터와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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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남지현이 안방극장 복귀를 준비 중이다.

남지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9월 24일 뉴스엔에 "남지현이 '작은 아씨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작은 아씨들'은 MBC '화려한 유혹', '황금주머니', '돈꽃', tvN '왕이 된 남자', '빈센조'를 연출한 김희원 감독의 신작이다. 제작은 스튜디오드래곤이 맡을 예정이다.

남지현은 최근 영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터널', '고산다, 대동여지도', '쇼핑왕 루이', tvN '백일의 낭군님', 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JTBC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 티빙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등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았다.

신작 '작은 아씨들'을 통해 남지현이 어떤 캐릭터와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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