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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 힐' 로저 미첼 감독, 별세.. 향년 65세

김유림 기자 입력 2021. 09. 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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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팅 힐'을 연출한 로저 미첼 감독이 별세했다.

23일(현지시각) AFP통신 등 외신은 "로저 미첼 감독이 지난 22일 6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미첼 감독은 줄리아 로버츠, 휴 그랜트 주연의 로맨스 영화 '노팅 힐'로 큰 성공을 거뒀다.

미첼 감독은 올초 개봉한 수잔 서랜드,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영화 '완벽한 가족'의 연출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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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현시기각) 로저 미첼 감독이 65세 나이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해 9월4일 베니스 영화제에 참석한 미첼 감독 모습. /사진=로이터 통신
영화 ‘노팅 힐’을 연출한 로저 미첼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65세.

23일(현지시각) AFP통신 등 외신은 “로저 미첼 감독이 지난 22일 6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미첼 감독의 홍보 담당자 역시 같은 날 성명을 통해 미첼 감독의 부고를 전했다. 미첼 감독의 사인은 따로 공개되지 않았다.

미첼 감독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영국 외교관의 아들로 태어났다. 미첼 감독은 줄리아 로버츠, 휴 그랜트 주연의 로맨스 영화 ‘노팅 힐’로 큰 성공을 거뒀다. 이밖에도 ‘비너스’, ‘굿모닝 에브리원’, ‘여배우들의 티타임’ 등을 제작했다.

미첼 감독은 올초 개봉한 수잔 서랜드,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영화 ‘완벽한 가족’의 연출을 맡기도 했다. 이달 초에는 헬렌 미렌 주연의 영화 ‘더 듀크’를 홍보하기 위해 미국 텔루라이드 영화제에 참석하기도 했다.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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