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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식스센스2' 초대형 현혹 간파할까..안보현 "기대했는데 그 이상"

안윤지 기자 입력 2021. 09. 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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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2'에서 초대형 현혹이 시작된다.

24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2' 최종회에는 배우 안보현이 출연한다.

가짜 맞히기에 도전하는 안보현의 열정과 그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식스센스 멤버들의 케미가 이날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식스센스2'는 지난 6월 첫 방송한 이후 제작진의 치밀한 현혹과 이에 맞서 가짜를 찾아 나서는 출연진의 모습을 담아내며 매주 금요일 밤을 책임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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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사진=tvN '식스센스2'
'식스센스2'에서 초대형 현혹이 시작된다.

24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2' 최종회에는 배우 안보현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보현이 "식스센스 완전 팬이다. 거의 다 챙겨본 것 같다"며 식스센스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는 한편 "막 다뤄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가짜 맞히기에 도전하는 안보현의 열정과 그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식스센스 멤버들의 케미가 이날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이날은 대망의 최종회를 맞이해 초대형 스케일의 현혹이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세 장소를 방문한 뒤 가짜 한 군데를 가려내는 지금까지의 방식과 달리, 이날 출연진은 가짜가 가득한 펜션 일명 '가짜 하우스'에서 가짜들을 찾아 나선다. 모든 것을 의심해야 하는 상황 속 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들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역대급 반전에 많은 기대가 집중되는 것. 이날 안보현은 "많이 기대하고 왔는데 그 이상이었다"는 소감을 밝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더욱 고조된다.

한편 '식스센스2'는 지난 6월 첫 방송한 이후 제작진의 치밀한 현혹과 이에 맞서 가짜를 찾아 나서는 출연진의 모습을 담아내며 매주 금요일 밤을 책임져 왔다. 상식을 넘어서는 이색 볼거리와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 그리고 이상엽 총 여섯 명의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어우러지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던 것. '식스센스2'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당초 12회에서 14회로 연장되기도 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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