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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매니저 된 김남길, 극세사 케어 끝 눕방 "에너지 두배 들어"

이민지 입력 2021. 09. 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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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이수경이 매니저 김남길과 생애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9월 2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 김남길과 함께한 이수경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수경은 영화 '차이나타운', '침묵', '기묘한 가족' '기적' 등에서 믿고 보는 연기를 보여주며 충무로 대세 배우로 등극했다. 그가 '전참시'를 통해 스크린 밖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이수경 소속사 대표인 배우 김남길이 매니저로 출격해 예상치 못한 꿀잼을 선사한다. 매니저 김남길은 출근과 함께 쏟아지는 결재 서류에 당황하더니, 이내 현실감 넘치는 사장님의 모습을 드러내 출연진을 폭소하게 만든다.

또 이수경은 김남길의 생각지도 못했던 극세사 케어에 폭풍 감동한다. 김남길은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이수경을 살뜰히 챙겨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길 예정. 하지만 감동도 잠시, 김남길은 "배우일 때보다 에너지가 두 배는 더 든다"라며 드러누워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초보 매니저 김남길이 눕방을 찍은 사연은 무엇일지 대세 배우 이수경의 하루와 김남길의 좌충우돌 매니저 도전기를 확인할 수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71회는 9월 2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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