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머니투데이

'500 대 1' 뚫고 주말극 파격 캐스팅..핫한 신인 이세희 누구?

전형주 기자 입력 2021. 09. 24. 09:51

기사 도구 모음

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KBS 2TV의 새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 주인공으로 발탁된 배우 이세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사와 아가씨'는 이세희의 생애 첫 주연작이다.

그는 무려 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신사와 아가씨' 배역을 따낸 것으로 알려졌다.

'신사와 아가씨' 제작진은 지난 7월 이세희의 첫 스틸을 공개하며 "이세희는 박단단 그 자체의 이미지를 그대로 살려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사진=KBS 2TV '신사와 아가씨'


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KBS 2TV의 새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 주인공으로 발탁된 배우 이세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91년생으로 올해 29살인 이세희는 2015년 가수 나윤권의 '364일의 꿈'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청년경찰', '미드나이트' 등의 영화에서 조연과 단역을 오가며 감초 역할을 해왔다.

또 MBC '하얀 까마귀', JTBC '라이브온', 카카오TV '연애혁명' 등 드라마에서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2' 강소예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사와 아가씨'는 이세희의 생애 첫 주연작이다. 그는 무려 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신사와 아가씨' 배역을 따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세희는 극에서 가난하지만, 밝고 굳센 심성을 가진 입주 가정교사 박단단 역을 맡는다. 세 아이의 아빠이자 한 회사의 회장인 지현우의 집에 입주 가정교사로 들어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을 그린다.

'신사와 아가씨' 제작진은 지난 7월 이세희의 첫 스틸을 공개하며 "이세희는 박단단 그 자체의 이미지를 그대로 살려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캐릭터의 긍정적인 성격부터 비주얼까지 완벽한 싱크로율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여자 주인공을 꿰찬 만큼 안정적인 연기로 작품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신사와 아가씨'는 '오케이 광자매' 후속으로 오는 25일 오후 7시 55분 처음 방송된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