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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1년전 '슬의생1' 속 본인 얼굴에 "젊다!" 깜짝(슬의2 스페셜)[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1. 09. 2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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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가 약 1년 전 '슬의생 시즌1' 속 본인 얼굴에 깜짝 놀랐다.

이날 정경호(김준완 역), 곽선영(이익순 역)은 자신들의 명장면을 살펴보는 중 시즌1에서 김준완이 이익순에게 "오빠랑 연애하자"고 고백하는 장면을 봤다.

이를 본 정경호는 그 어떤 감상보다 "아니, 젊‥젊다!"라는 평을 먼저하며 자신의 지금보다 한층 어린 약 1년 전의 얼굴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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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정경호가 약 1년 전 '슬의생 시즌1' 속 본인 얼굴에 깜짝 놀랐다.

9월 23일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 스페셜 방송에서는 익순, 결정, 곰곰, 준순 커플이 각자의 러브라인에 대해 직접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경호(김준완 역), 곽선영(이익순 역)은 자신들의 명장면을 살펴보는 중 시즌1에서 김준완이 이익순에게 "오빠랑 연애하자"고 고백하는 장면을 봤다.

이를 본 정경호는 그 어떤 감상보다 "아니, 젊‥젊다!"라는 평을 먼저하며 자신의 지금보다 한층 어린 약 1년 전의 얼굴에 주목했다. 이에 곽선영 역시 "그러게 왜 아기같지"라며 정경호의 소감에 공감,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이후 '친구 동생, 친구 오빠와 연애할 수 있다?'라는 극중 준순커플과 비슷한 상황을 가정하는 질문을 받았고, 정경호는 "저는 좀 쑥쓰러울 것 같다. 좋은 결과를 낳으면 괜찮을 텐데 빨리 헤어지거나 안 좋게 헤어지면 힘들 것 같다"며 'X'를 말했다.

한편 곽선영은 "헤어지면 어떡하지까지 생각이 미치지 않고 좋으면 연애를 시작하는 거니까. 그 사람이 좋으면 이 사람이 오빠 친구든 전혀 상관이 없을 것 같다"며 'O'를 말했다.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스페셜'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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