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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 박성광 "집에서 서열 꼴찌, 반려견들 수발들어"(펫키지)

서유나 입력 2021. 09. 2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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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이 집에서 자신의 서열이 반려견들에게도 밀려 꼴찌라고 고백했다.

이날 박성광은 태연, 김희철의 의뢰인으로 등장, 자신을 왕대접을 해줄 것을 하나의 의뢰 조건으로 달았다.

박성광은 함께 온 반려견 광복이 외에 2마리의 개가 집에 더 있다며, 집에서 자신의 서열이 "거의 꼴찌. 다 수발들고 우리집 애들이 상전이다"라고 밝혀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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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성광이 집에서 자신의 서열이 반려견들에게도 밀려 꼴찌라고 고백했다.

9월 23일 방송된 JTBC 예능 '개취존중 여행배틀 - 펫키지'(이하 '펫키지') 5회에서는 춘천에 위치한 약 3만평의 반려견 테마파크를 찾은 태연, 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성광은 태연, 김희철의 의뢰인으로 등장, 자신을 왕대접을 해줄 것을 하나의 의뢰 조건으로 달았다.

박성광은 함께 온 반려견 광복이 외에 2마리의 개가 집에 더 있다며, 집에서 자신의 서열이 "거의 꼴찌. 다 수발들고 우리집 애들이 상전이다"라고 밝혀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박성광은 그러면서 이날만큼은 "왕이 되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박성광은 지난해 8월 7살 연하의 이솔이와 결혼했다. (사진=JTBC '개취존중 여행배틀 - 펫키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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