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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타운' 한예리 충격! 엄태구와 이레가 연락을 하고 있었다?!

임주희 입력 2021. 09. 2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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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tvN '홈타운'에서는 사라진 이레(조재영 역)가 절친 허정은(김문숙 역)에게만 털어놓은 비밀이 공개되었다.

허정은은 이레의 고모인 한예리(조정현 역)를 찾아가 어렵게 입을 열었다.

한예리가 의아하게 뭐냐고 묻자 허정은은 "그게...혹시 고모는 범인이 누구라고 생각하세요?"라고 역으로 질문했다.

한예리는 허정은의 말에 당황하며 그동안 이레가 말을 하지 않았던 사실을 알게 되어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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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tvN '홈타운'에서는 사라진 이레(조재영 역)가 절친 허정은(김문숙 역)에게만 털어놓은 비밀이 공개되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허정은은 이레의 고모인 한예리(조정현 역)를 찾아가 어렵게 입을 열었다. "혹시 연락온 건 없죠? 재영이한테?..."라며 뜸을 들이다 "고모 저 사실은요...드릴 말씀이 있어서 온 거예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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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가 의아하게 뭐냐고 묻자 허정은은 "그게...혹시 고모는 범인이 누구라고 생각하세요?"라고 역으로 질문했다. 허정은은 유력한 용의자 혼자서 한 짓이 아닌 것 같다며 "몇 달 전에 조재랑 막 친해졌을 때 자기랑 친구하려면 알아야할 게 있다고 하면서 말해준 게 있는데요"라고 어렵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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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은은 이어서 "자기 아빠가 조경호(엄태구)라고"라며 "사실은 지금도 연락이 온다고"라고 덧붙였다. 한예리는 허정은의 말에 당황하며 그동안 이레가 말을 하지 않았던 사실을 알게 되어 충격을 받았다. 한예리는 "연락이 와? 누구한테?"라며 되물으며 엄태구와 이레가 연락이 이어지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tvN '홈타운'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임주희 | 화면캡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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