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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남편' 엄현경, 피 흘린 채 쓰러진 사장 발견! 살인 누명 위기?

김혜영 입력 2021. 09. 23. 23:27 수정 2021. 09. 2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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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이 의식 잃은 사장을 발견했다.

23일(목)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극본 서현주/연출 김칠봉)' 30회에서 봉선화(엄현경)가 쓰러진 베이커리 사장을 보고 경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철(강윤)은 "못 들어가십니다. 소란 피우지 말고 돌아가세요"라며 윤재경과 단판 지으려는 봉선화를 막았다.

이에 봉선화가 비상구 계단으로 갔다가 쓰러진 사장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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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이 의식 잃은 사장을 발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목)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극본 서현주/연출 김칠봉)’ 30회에서 봉선화(엄현경)가 쓰러진 베이커리 사장을 보고 경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선화는 윤재경(오승아)을 만나러 회사로 찾아갔다. 김수철(강윤)은 “못 들어가십니다. 소란 피우지 말고 돌아가세요”라며 윤재경과 단판 지으려는 봉선화를 막았다. 하지만 김수철이 급한 연락을 받고 자리를 비우자, 봉선화는 윤재경의 사무실에 들어가 증거를 찾으려 했다. 봉선화는 “네가 아무리 증거를 감추려고 몸부림쳐봐라, 내가 포기하나. 절대 네 맘대로 안 될 거야”라며 이를 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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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베이커리 사장 남기택에게서 문자 메시지가 왔다. 밀린 홍보비를 주겠으니 회사 비상구로 오라는 것. 이에 봉선화가 비상구 계단으로 갔다가 쓰러진 사장을 발견했다. 봉선화가 그를 흔들며 “정신 차려요”라고 하는데 손에 피가 묻었다. 그 순간 둘을 본 누군가가 비명 지르는 모습에서 30회가 마무리됐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추석 연휴 때 결방해서 아쉬웠음”, “나중에 차서원이 비서 정체 알고 배신감 들 듯”, “봉선화가 살인 누명 쓰나 보네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로 평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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