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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요즘 사진 왜 이렇게 못 찍지"..박규리 "배가 불렀네"

김준석 입력 2021. 09. 2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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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니콜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왜케 사진 못 찍징"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와인을 마시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니콜은 2007년 그룹 카라의 멤버로 데뷔한 후 현재 솔로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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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카라 출신 니콜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왜케 사진 못 찍징"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와인을 마시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모았다.

이 게시물에 함께 활동했던 멤버 박규리는 "어떻게 찍어도 잘 나와서 못 찍는 듯 배가 불렀구나 콜아"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니콜은 2007년 그룹 카라의 멤버로 데뷔한 후 현재 솔로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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