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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감자탕' 박규영, 김민재에 "우리가 만난 것 3천겁 시간 필요"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09. 2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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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 감자탕'에서 박규영이 김민재에게 소중한 인연임을 강조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람 '달리와 감자탕'에서는 함께 요리하는 김달리(박규영 분)와 진무학(김민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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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KBS 2TV '달리와 감자탕' 방송 화면
'달리와 감자탕'에서 박규영이 김민재에게 소중한 인연임을 강조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람 '달리와 감자탕'에서는 함께 요리하는 김달리(박규영 분)와 진무학(김민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요리하던 중 진무학은 "어제까지는 알지도 못하는 사이였는데 이렇게 같이 밥도 먹고 이야기도 하고, 웃고. 이 모든 게 이상해서요. 꿈같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김달리는 "보통 인연이 아니긴 하죠. 법만경에 의하면 3천겁의 시간을 지나서 이어진 인연이잖아요. 불교에선 사람의 인연을 겁이란 시간 단위로 나눠서 설명하는데 백 년에 한 번씩 물방울이 똑똑 떨어져서 집채만 한 바위를 없애는데 걸리는 시간을 1겁이라고 하거든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가 만나서 이렇게 하루를 같이 보내기 위해선 3천겁의 시간이 필요한 거죠. 그만큼 귀한 인연이라고요"라며 인연을 강조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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