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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타운' 한예리, 실종된 이레 구할 단서 찾을까.."내가 잊고 있었던 게 이거였어"

한하림 기자 입력 2021. 09. 2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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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타운' 한예리가 실종된 조카 이레를 구할 단서를 찾아 나선다.

23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홈타운'(극본 주진 / 연출 박현석)에서는 실종된 조재영(이레)을 찾는 과정에서 조정현(한예리)이 생각지도 못한 조재영의 비밀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조재영을 찾는 과정에서 조정현은 생각지도 못한 조재영의 비밀을 알게 될 예정이다.

아울러 조정현이 실종된 조재영을 구할 수 있는 단서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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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홈타운’ 한예리가 실종된 조카 이레를 구할 단서를 찾아 나선다.

23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홈타운’(극본 주진 / 연출 박현석)에서는 실종된 조재영(이레)을 찾는 과정에서 조정현(한예리)이 생각지도 못한 조재영의 비밀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환규(김신비)의 집에서 무언가를 본 조정현은 경악을 금치 못할 전망이다.

앞서 방송된 ‘홈타운’ 1회에서는 사주시에서 발생한 기이한 사건들과 그에 연루된 인물들로 거대한 미스터리의 포문을 열었다. 가스테러범 조경호(엄태구)의 가족인 조정현, 조재영, 정경숙(박미현)이 사주시에 귀향함과 동시에 여중생 이경진(김지안)이 실종되고, 그의 모친이 괴여인에 의해 살해당한데 이어 조경호 딸인 조재영 역시 실종돼 긴장감을 극에 달하게 했다. 엔딩에서는 조재영의 핸드폰이 발견돼 그의 생사 여부에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2회 예고편에서 최형인(유재명)의 직속 후배 이시정(조복래)은 “이거 연쇄 살인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라며 연쇄 살인 가능성을 제시해 실종된 조재영와 이경진의 생사 여부에 관심을 높이고 있다. 최형인은 실종 전 조재영과 이경진이 모두 들었다는 ‘이영덕(윤경호) 지니어스 아카데미’에서 만든 카세트 테이프에 대해 더욱 깊숙이 조사하기 시작해 긴장감을 한층 더 고조시킬 전망이다.

조재영을 찾는 과정에서 조정현은 생각지도 못한 조재영의 비밀을 알게 될 예정이다. 조재영의 친구 김문숙(허정은)은 조재영에게 들은 이야기를 전하며 “자기 아빠가 지금도 연락이 온다고”라며 조경호와 조재영 사이에 교류가 지속되고 있음을 알렸다. 이어 “당신은 몰라요. 내가 말하는 건 아주 어려운 실험이에요”라는 조경호의 의미심장한 목소리가 더해져 조재영 실종에 조경호가 연관돼 있는 것인지, 모든 것이 조경호의 계획인 건지 그의 속내에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 조재영의 납치 용의자인 김환규가 교회에서 난동을 부리는 뒷모습과 함께 조정현이 김환규의 집에 찾아가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높인다. 김환규의 집에서 무언가를 본 조정현은 “내가 잊고 있었던 게 바로 이거였어”라며 경악한 모습이 예고돼 그가 무엇을 보고, 기억해낸 것인지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아울러 조정현이 실종된 조재영을 구할 수 있는 단서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을 높인다.

한편 tvN ‘홈타운’ 2회는 23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하림 기자 har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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