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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타운' 유재명, 엄태구가 저지른 가스 테러 사건의 피해 가족! "아내가 희생자"

임주희 입력 2021. 09. 22. 23:50 수정 2021. 09. 2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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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첫 방송된 tvN '홈타운'은 1999년 배경으로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와 납치된 조카를 찾아 헤매는 여자가 범인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이다.

유재명은 "87년 추석 연휴 전 날 조경호(엄태구)라는 한 미친놈이 사주시 기차역에 신경가스를 살포한 테러 사건이 있었죠"라며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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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첫 방송된 tvN '홈타운'은 1999년 배경으로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와 납치된 조카를 찾아 헤매는 여자가 범인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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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형사인 유재명(최형인 역)은 스크랩된 신문 기사를 보고 생각에 잠겼다가 입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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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명은 "87년 추석 연휴 전 날 조경호(엄태구)라는 한 미친놈이 사주시 기차역에 신경가스를 살포한 테러 사건이 있었죠"라며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총 네 개의 서류 가방에 가스 분출기를 숨겨서 기차역 화장실에, 대합실 곳곳에 배치시키고 동시다발적으로 신경가스를 살포한 가스 테러"라고 끔찍했던 가스 테러 사건에 대해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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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명은 당시 CCTV도 없었기 때문에 범인인 조경호(엄태구)가 자수하지 않았다면 미제 사건이 됐을 거라고 전하며 당시에 수사에는 참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개인적인 일로 참여하지 않았다고 대답한 유재명은 검사인 태인호(손지승 역)가 어떤 일 때문이냐는 질문에 망설이다 "제 아내도 그 때 테러 희생자 중 한 명입니다"라고 밝혔다. 유재명은 엄태구와의 악연을 갖고 있어 앞으로 두 사람 사이에서의 갈등이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tvN '홈타운'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임주희 | 화면캡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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