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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김연경·김사니, 만나서 또 싸울까봐.." (라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입력 2021. 09. 2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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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김수지 선수가 김연경과 김사니의 관계를 언급했다.

22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오케이 공자매' 특집으로 꾸며져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4강 신화의 주역 배구선수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박정아, 표승주, 정지윤이 출연했다.

MC들은 '김연경과 김사니가 만나면 싸우냐'고 질문했고 김수지는 "(김사니가) 언니인데 맨날 대들어서"라고 설명했으나,김연경은 "같이 늙어가는데"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여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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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MBC '라디오스타' 김수지 선수가 김연경과 김사니의 관계를 언급했다.

22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오케이 공자매' 특집으로 꾸며져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4강 신화의 주역 배구선수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박정아, 표승주, 정지윤이 출연했다.

'해보자 해보자 후회없이'라는 응원말로 화제가 된 김연경은 이날 "제 윗세대에서는 이런 응원을 김사니 선수가 했었다"며 "그 언니가 좀 셌다. 완전 센캐릭터다"라고 김사니의 성격을 여러 번 강조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수지는 "그만해"라고 만류하며 "만나서 또 싸울까 봐"라고 걱정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MC들은 '김연경과 김사니가 만나면 싸우냐'고 질문했고 김수지는 "(김사니가) 언니인데 맨날 대들어서"라고 설명했으나,김연경은 "같이 늙어가는데"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여 재미를 더했다.

김사니와 김연경의 나이차는 6세. MC들은 같은 30대니 친구라고 반응했지만 김연경은 "(김사니 나이는) 40입니다. 참고로"라고 정정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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