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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터키전 부담감 토로→김연경 "리우올림픽 질타 정아가 다 받아" (라스)

백아영 입력 2021. 09. 22. 23:33 수정 2021. 09. 2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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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가 터키전이 부담스러웠던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오케이 공자매' 특집으로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4강 신화의 주인공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박정아, 표승주, 정지윤이 출연했다.

이날 박정아는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터키전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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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가 터키전이 부담스러웠던 이유를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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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오케이 공자매‘ 특집으로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4강 신화의 주인공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박정아, 표승주, 정지윤이 출연했다.

이날 박정아는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터키전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제가 리우올림픽 때 잘못했다. 저희가 그때 네덜란드한테 졌는데 귀데티 감독님이 그땐 네덜란드 감독이었다. 저한테 집중적으로 목적타를 때렸는데 이번엔 터키 감독님으로 만나게 됐다”고 하며 “저도 저번 올림픽 실수를 만회하고 이겨내고 싶었다. 중간에 조금 잘 안되긴 했지만 언니들이 잘 도와줘서 이겼다.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연경은 “정아가 어두운 이유가 거기에 있다. 애가 표현을 잘 안 하는데 리우올림픽 당시엔 댓글이 있었다. 경기에 대한 질타가 모두 정아에게 갔다. 그때 이후로 애가 안쪽에 혼자 있기도 하고 조용한 성격으로 변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러자 박정아는 “그때 너무 힘들었는데 연경언니도 그렇고 언니들이 메시지를 많이 보내줬다. 그래서 잘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이번엔 클러치박이니까 웃어요”라고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댓글 없어진 거 진짜 잘 된 거 같음“, ”안쓰럽다ㅠㅠ“, ”얼마나 힘들었을까. 클러치박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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