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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김준호 "♥승무원 아내 5살 연상, 누나라 부른 적 없어" [TV캡처]

최혜진 기자 입력 2021. 09. 2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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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김준호가 연상인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김준호는 승무원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우여곡절 끝에 김준호는 지금의 아내와 조개구이 집에서 재회했고, 이후 일주일 만에 연애를 시작했다고.

또한 김준호는 "아내는 저보다 5살이 많다"며 "지금까지 아내에게 '누나'라고 불러 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처음 사귈 때는 이름을 안 부르고 '자기'라고 불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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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아내 /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돌싱포맨' 김준호가 연상인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펜싱 국가대표 선수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이 출연했다.

이날 김준호는 승무원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제가 술 마시다가 번호를 물어봤다. 처음 제가 손목을 잡고 '남자 친구 있냐'고 물어봤다. 그런데 제 손목을 그냥 놓고 집으로 가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아내와) 함께 있던 지인들에게 전화번호를 물어봤다"며 "그런데 지인 핸드폰 배터리가 없었다. 그런데 포기를 안 하고 지인의 연락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우여곡절 끝에 김준호는 지금의 아내와 조개구이 집에서 재회했고, 이후 일주일 만에 연애를 시작했다고.

또한 김준호는 "아내는 저보다 5살이 많다"며 "지금까지 아내에게 '누나'라고 불러 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처음 사귈 때는 이름을 안 부르고 '자기'라고 불렀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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