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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남' 한의사 한창 "7월 말 퇴사 후 육아 전념, ♥장영란 카드 쓰는 중"

서지현 입력 2021. 09. 2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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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이 근황을 전했다.

9월 21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추석을 맞아 '탈모 탈출'로 꾸며져 한의사 한창이 출연했다.

이날 한창은 "'와카남'에 첫 출연했다. 한의사 한창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박명수는 "장영란 시집 잘 갔다"라고 외치며 한창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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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방송인 장영란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이 근황을 전했다.

9월 21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추석을 맞아 '탈모 탈출'로 꾸며져 한의사 한창이 출연했다.

이날 한창은 "'와카남'에 첫 출연했다. 한의사 한창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박명수는 "장영란 시집 잘 갔다"라고 외치며 한창을 환영했다.

한창은 근황에 대해 "육아 때문에 바쁘다. 퇴사를 7월 말에 하고 집에서 육아하고, 실제로 프로그램 이름답게 와이프 카드를 열심히 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창은 자신의 머리숱에 대해 "감사하게도 부모님이 잘 물려주셨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TV조선 '와카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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