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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소아마비 환자들 위해 남몰래 1억 기부(공식)

황혜진 입력 2021. 09. 2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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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소아마비 환자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9월 21일 국제 로타리 3590지구 측에 따르면 지민은 지난 7월 로타리 클럽 측에 1억 원을 쾌척했다.

지민은 진주시와 통영시, 거제시 등 경남 지역에 총 3,9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국제 로타리 3590지구 측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성 로타리클럽 측이 내건 지민의 1억 기부 기념 현수막을 한 팬이 발견한 것을 계기로 공식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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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소아마비 환자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9월 21일 국제 로타리 3590지구 측에 따르면 지민은 지난 7월 로타리 클럽 측에 1억 원을 쾌척했다.

로타리 클럽은 전 세계 약 130만 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비영리 봉사단체다.

지민은 진주시와 통영시, 거제시 등 경남 지역에 총 3,9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국제 로타리 3590지구 측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제 로타리 3590지구는 소아마비 박멸을 위한 백신 기금 마련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번 기부는 세계 소아마비의 날인 10월 24일을 앞두고 이뤄진 기부라 의미를 더한다.

지민은 그간 이어온 대다수 선행과 마찬가지로 이번 기부도 주변에 알리지 않고 아버지를 통해 조용히 진행했다. 고성 로타리클럽 측이 내건 지민의 1억 기부 기념 현수막을 한 팬이 발견한 것을 계기로 공식적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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