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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어릴 적 누나들 생리대 심부름"..김정은 "문화 충격"(호적메이트) [TV캡처]

최혜진 기자 입력 2021. 09.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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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 메이트' 딘딘이 누나들의 생리대 심부름 일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 메이트'에서는 배우 김정은과 플루티스트 김정민 자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패널로 등장한 딘딘은 "저는 어렸을 때 누나들이 생리대 사오라고 하면 사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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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 사진=MBC 호적 메이트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호적 메이트' 딘딘이 누나들의 생리대 심부름 일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 메이트'에서는 배우 김정은과 플루티스트 김정민 자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패널로 등장한 딘딘은 "저는 어렸을 때 누나들이 생리대 사오라고 하면 사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중학교 1학년이 됐는데 학생들이 생리대를 파우치에 넣고 다니더라. 저는 누나들이랑 지냈으니까 아무렇지 않게 '어, 생리대네'라고 했는데 그 친구가 울었다"며 "그때 잘못된 걸 알아서 누나한테 바로 항의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정은은 "되게 문화 충격이다. 저는 남자 형제들이 없어서 그런지 상상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저는 그게 당연했다. 당시 누나들이 정권을 잡고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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