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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cm 배구선수 양효진 "공무원 남편 키 182cm, 소개팅 후 먼저 고백" (동상이몽2)

유경상 입력 2021. 09. 2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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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구선수 양효진이 남편과 키 차이를 밝혔다.

9월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페셜 MC 배구선수 양효진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한 양효진은 결혼한 지 141일 된 신혼. 김숙은 “4년 연애 끝에 결혼 5개월 차니 완전 신혼인데 남편과 자주 하는 말이 어떻게 지냈어?”라고 질문했고 양효진은 “도쿄올림픽 때문에 아예 못 봤다”고 답했다.

서장훈은 “휴가가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왔다 갔다 하면 안 되니까”라며 “웨딩사진이 화제가 됐다. 190cm 장신의 신부다. 거인과 귀요미의 합성어인 거요미가 별명이다”고 양효진에 대해 설명했다. 김숙은 “얼굴이 귀엽다. 앉아있을 때는 158cm로 보인다. 서면 190cm이다”고 놀랐다.

이어 남편에 대한 질문에 양효진은 “보통 사람 키로 큰 편인데 제 옆에 있으면 작다. 182cm다”며 “사실 제 성격이 예민하다. 털털해 보이는데. 운동하다 보니까 예민해진다. 오빠는 곰 같은 사람이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이 “뭐하는 사람이냐”고 묻자 양효진은 “공무원이다. 4살 차이다. 만날 수가 없는데 소개팅을 했다”며 썸을 3, 4개월 타다가 먼저 고백했다고 밝혔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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