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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얼마나 답답했으면? 직접 '벌크업 몸+약물논란' 일축.."오늘도" 운동ing (Oh!쎈 이슈) [종합]

김수형 입력 2021. 09. 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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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MBC 드라마 ‘검은태양’에 출연 중인 배우 남궁민이 뜬금없이 약물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에 개의치않은듯 남궁민은 당당한 '운동ing' 행보를 보였다. 

20일 남궁민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오늘도" 란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돈 사진 속에서 남궁민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사진으로만 봐도 탄탄한 하체를 드러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역시 남성미 작렬한 궁민이 형", "운동을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진짜 근육질 대박", "남자가 봐도 진짜 멋있다, 인정"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헬창TV’에서는 ‘현재 난리난 남궁민 몸 근황. 그리고 로이더 논란..?!’ 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 배우 남궁민의 벌크업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핼스업계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유튜버들은 MBC 드라마 ‘검은태양’에서 돋보이는 배우 남궁민의 몸을 언급, 벌크업 된 몸을 보며 ‘로이더’ 논란을 언급했다. 그도 그럴 것이 남궁민은 근육질 몸이 아닌 샤프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기 때문. 

그런 그가 이번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확연히 달라진 체급과 몸 근육을 드러내자 약물 논란까지 이어졌고, 이에 대해 이들은 "약물논란 있을만한 몸이 아니다,  옛날부터 꾸준히 운동을 계속 해온 걸로 알고 있다, 계산을 해보니 남궁민의 운동 경력이 20년이 넘었다“"며 그의 논란을 일축시켰다. 꾸준한 운동과 보디빌딩식 식단으로 만들어진 몸이란 것을 인정하기도 했다. 

이후 남궁민의 벌크업 몸매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랭킹순위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됐고,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 잡았다 하지만 당사자인 남궁민 본인은 이에 개의치 않은 듯, 20일인 오늘, 꾸준히 운동하는 헬스장 모습을 공개하며 이 논란을 깔끔하게 잠재웠다. 

한편, 남궁민은 MBC 창사 6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한지혁 역을 맡았다. ‘검은 태양’은 매주 금, 토 밤 10시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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