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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 동안 임성훈→20년째 44 사이즈 박소현, 꾸준한 유지 비결 공개(순간포착)

배효주 입력 2021. 09. 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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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 임성훈X20년째 44 사이즈 박소현의 건강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순간포착'의 2MC 임성훈과 박소현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는 것.

20대부터 현재까지 44사이즈의 옷을 입는 박소현의 날씬하게 건강해지는 운동과 전공인 발레를 그만두고 방송인으로서 지내온 시간의 이야기 등 MC 박소현의 '순간포착' 스토리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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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72세 임성훈X20년째 44 사이즈 박소현의 건강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이하 ‘순간포착’)가 추석 당일인 9월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80분간 추석특집 ‘순간포착 청백전’으로 꾸며진다. 추석특집 ‘순간포착 청백전’은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이 가장 중요한 이슈인 요즘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이야기를 준비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순간포착’의 2MC 임성훈과 박소현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는 것. 임성훈은 ‘무에타이’ 건강법을 선보인다. 72세의 나이에도 6년째 체육관에서 땀 흘리며, 무에타이를 연마 하는 임성훈은 젊은이들도 도전하기 힘든 투기 종목인 무에타이로 시간 날 때 마다 몸을 단련하고 있다고 한다. 20대만큼 빠른 펀치와 놀라운 파워에 제작진마저 감탄했다.

매일 한 시간씩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마감하는 박소현의 건강법도 소개된다. 20대부터 현재까지 44사이즈의 옷을 입는 박소현의 날씬하게 건강해지는 운동과 전공인 발레를 그만두고 방송인으로서 지내온 시간의 이야기 등 MC 박소현의 ‘순간포착’ 스토리가 공개된다.(사진=SBS)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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