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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168cm 리틀 전지현 미모..디자이너 이상봉도 극찬(마이웨이)[결정적장면]

이해정 입력 2021. 09. 20.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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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 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모델 같은 자태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이동국은 15살 딸 재시와 한 의류 매장을 찾았다.

이동국과 재시는 함께 선글라스를 착용해 보며 모델 분위기를 뽐냈다.

이어 이상봉은 168cm 훤칠한 키에 '리틀 전지현'이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은 청순한 미모의 재시에 "모델 해도 되겠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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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전 축구 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모델 같은 자태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9월 19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축구 선수 출신 이동국이 출연했다.

이날 이동국은 15살 딸 재시와 한 의류 매장을 찾았다. 재시는 옷을 만들고 직접 입는 것을 즐기고 있다. 장래희망도 디자이너라고 밝혔다.

이동국과 재시는 함께 선글라스를 착용해 보며 모델 분위기를 뽐냈다. 이동국은 재시에게 "약간 잠자리 같다"고 말했고, 재시는 아빠는 파리 같다고 맞받아쳐 현실 부녀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자아냈다.

재시는 여러 옷을 입어보며 들떠했고 이동국은 "옷 떨어뜨리면 여기서 일해야 한다"고 농담해 재시를 웃게 했다.

그때 재시가 깜짝 놀랄 만한 인물이 등장했으니 바로 디자이너 이상봉이었다. 이상봉은 자신의 쇼에 서기도 했던 재시를 보고 "너무 많이 컸다. 아이였는데"라고 놀랐다. 이어 이상봉은 168cm 훤칠한 키에 '리틀 전지현'이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은 청순한 미모의 재시에 "모델 해도 되겠다"고 극찬했다.

이를 들은 재시도 이상봉을 위해 준비한 얼굴 그림이 그려진 케이크를 선물하며 화답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뉴스엔 이해정 jung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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